김수지, 세계수영선수권 두 번째 메달 '성큼'...다이빙 1m 예선 2위로 결승행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02-02 20:33:18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 다이빙의 간판 김수지(울산광역시청)가 생애 두 번째 세계수영선수권 메달 획득에 성큼 다가섰다.
지난 2019년 광주 대회 이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한국 여자 다이빙 역사상 첫 세계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가 됐던 김수지는 이로써 세계선수권 두 번째 메달을 바라보게 됐다.
김수지는 오는 3일 오전 1시 2분 열리는 결승전에서 예선 상위 12명과 순위 경쟁을 펼친다. 김수지가 메달을 획득하면 이번 대회 한국 대표팀 첫 메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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