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두, ‘틈새 시간’ 파고드는 10분 패키지로 교육 시장 점유율 확대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1-09 20:34:18
[SWTV=이지한 기자] 야나두가 ‘틈새 시간 학습’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영어 교육 시장의 점유율을 가파르게 끌어올리고 있다.
야나두는 자사 고유의 ‘10분 학습 시스템’과 기기 결합 상품을 연계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자기계발을 희망하는 현대인들의 니즈를 정확히 관통했다.
야나두의 분석에 따르면, 현대인들은 긴 시간을 내어 공부하기보다 이동 시간이나 대기 시간 등 짧은 틈새 시간을 활용하는 것을 선호한다.
야나두의 ‘10분 기기 결합 패키지’는 이러한 니즈에 맞춰 10분 내외의 고효율 강의와 휴대성이 뛰어난 학습 기기를 한데 묶었다. ‘영어는 짧고 쉽게 해야 한다’는 야나두의 브랜드 철학이 상품 구성에 그대로 녹아든 셈이다.
야나두 대표는 “우리의 경쟁 상대는 다른 영어 학원이 아니라 고객의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다”라며, “10분이라는 짧은 시간과 이를 지원하는 편리한 기기를 통해 누구나 영어 정복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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