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임종훈 조, WTT 유럽 스매시 혼합복식 준우승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8-23 08:01:2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혼합복식 세계랭킹 2위 신유빈(대한항공)-임종훈(한국거래소) 조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럽 스매시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WTT 인스타그램 캡처)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혼합복식 세계랭킹 2위 신유빈(대한항공)-임종훈(한국거래소) 조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럽 스매시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22일(현지시간)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인 중국의 콰이만-린스둥 조에 0-3(8-11 6-11 4-11)으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신유빈-임종훈 조는 지난 달 미국 스매시 결승에서 당한 0-3 패배의 설욕에 실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올해 WTT 자그레브 대회와 류블랴나 대회에서 잇달아 우승했지만, 지난 달 미국 스매시와 이번 유럽 스매시에서 2개 대회 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