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희-신유빈 조, WTT '사우디 스매시' 여자복식 결승 진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05-10 16:25:06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탁구 여자 복식 세계 1위 전지희(미래에셋증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사우디 스매시 2024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탁구에 21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긴 전지희와 신유빈은 올해 들어 컨텐더 도하, 스타 컨텐더 고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바 있다.
신유빈-전지희 조는 중국의 왕만위-천멍 조(2위)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