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예린-권혁, WTT 유스 혼합복식 우승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2-02 12:23:5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탁구 유망주 유예린(화성도시공사)과 권혁(대전 동산고)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스 스타 컨텐더 혼합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지난해 9월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열린 유스 스타 컨텐더에 이은 WTT 유스 시리즈 두 번째 우승이다.
유예린은 1988년 서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유남규 한국거래소 감독의 딸이며, 권혁은 대전 동산고를 전국 최강으로 이끈 권오신 감독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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