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지역주민과 장마철 침수 예방 봉사활동
오한길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7-20 17:35:14
[SWTV 오한길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용산구자원봉사센터와 깨끗한나라가 함께한 이번 봉사활동은 장마철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이종두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 박인성 깨끗한나라 대외협력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 및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갈월동 일대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토사·생활폐기물 등을 제거하며 장마철 침수 예방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고, IPARK현대산업개발은 참여 주민들에게 우산과 장마 대비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과 강서습지 생태환경 보전 활동·복지관 배식 봉사·취약계층 지원·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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