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이말년), 산불 피해 지원에 2천만원 기부 "조속한 회복 기원"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5-03-26 17:34:25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크리에이터 침착맨(이말년)이 산불 피해 모금에 동참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크리에이터 침착맨(본명 이병건)이 경북·경남·울산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침착맨(이말년), 산불 피해 지원에 2천만원 기부 "조속한 회복 기원"
침착맨은 “뉴스를 보면서 ‘보고만 있을 일은 아니구나’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피해를 본 이웃들과 산불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침착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조속한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기부로 함께합니다”는 글과 함께 후원증서를 덧붙였다.

침착맨은 이전에도 수해와 산불, 지진 등 각종 재난 기부에 참여하는 등 선한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침착맨의 기부는 담백하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나눔”이라며“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성금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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