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아동지원 2천만원 이어 산불 피해 복구에 1억원 기부 "온 마음으로 응원-위로"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5-03-28 17:17:50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NCT 멤버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군으로 복무중인 태용도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 측은 NCT 태용이 산불 피해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월 28일 밝혔다.
 
▲NCT 태용, 아동지원 2천만원 이어 산불 피해 복구에 1억원 기부 "온 마음으로 응원-위로"/SM엔터테인먼트 
 
태용은 “피해가 점차 커지는 것을 보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비록 현장에서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그곳에 계신 모든 분들을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하고 위로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은 “마음이 담긴 태용의 기부가 현장에 계신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적십자도 현장에서 마지막까지 구호활동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해군에 복무 중인 태용은 입대 전 SM엔터테인먼트 사내 플리마켓을 개최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애장품을 판매했으며, 플리마켓 수익금에 사비를 보태 총 2000만원을 아동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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