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하루히 데뷔전 결승골' 현대제철, 개막전 승리…정상 탈환 '시동'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3-16 01:37:34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인천 현대제철이 데뷔전에서 결승골을 꽂아 넣은 하루히를 앞세워 새 시즌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 리그 정상 탈환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현대제은 인천 남동구장에서 열린2025 WK리그 개막전 홈 개막전에서 하루히의 WK리그 데뷔 골에 힘입어 문경 상무를 1-0으로 꺾었다.
지난 비시즌 절치부심의 시간을 가진 현대건설은 일단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 리그 정상 탈환을 향한 힘찬 것 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시즌 여자축구 WK리그 챔피언 수원FC 위민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공식 개막전에서 세종스포츠토토와 0-0으로 비겼다.
이 밖에 화천 KSPO는 최유정의 멀티 골로 창녕 WFC를 2-1로 물리쳤고, 서울시청은 경주한수원에 4-1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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