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양의문교회 청년·청소년의 따뜻한 동행으로 학대 피해 아동 회복 지원 확산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4-30 16:27:30
[SWTV 이지한 기자] 양의문교회 청소년, 청년들이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특히 양의문교회는 지난해에도 학대피해아동의 외상 회복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양의문교회 관계자는 “청년과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교회의 작은 정성이지만 학대 피해 아동들이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파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조성진 관장은 “양의문교회의 꾸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학대 피해 아동의 심리 및 정서 회복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와 치료, 가족 지원을 통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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