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바 코리아 '2026 모티바 프로단' 출범…김가형·안근영 등 KLPGA 프로골퍼 6인 참여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4-30 16:21:19

▲ 사진: 모티바코리아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모티바코리아가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미션을 실천하고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프로골퍼들로 구성된 ‘2026 모티바 프로단’을 출범시켰다. 
 
모티바 프로단은 브랜드의 철학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전략적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티바 프로단에는 김가형, 류이채, 서재희, 안근영, 이미지, 이봄 프로 등 총 6명의 프로골퍼들이 이름을 올렸다. 
 
모티바코리아는 선수들이 필드 위에서 보여주는 열정과 일상 속의 철저한 자기관리 과정을 콘텐츠화하여, 꾸준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흐름을 대중에게 전달함으로써 브랜드가 지향하는 ‘건강한 아름다움’의 실체를 보다 구체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모티바 프로단의 활동은 앞으로 유방암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 프로암 골프대회 등 모티바코리아의 사회공헌(CSR) 활동과 유기적으로 연계된다. 
 
2018년부터 유방암 인식 개선을 위한 골프대회 개최 및 스포츠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모티바코리아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임신영 대표는 “모티바가 지향하는 것은 여성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며, “제품의 경쟁력을 넘어 기술, 임상, 교육,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인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통해 여성의 삶과 선택을 지지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