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루프 일산점, 고급 자재 적용에 가격은 동결…소비자 부담 완화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6-23 16:20:21
[SWTV 김경란 기자] 자동차유리 교체 및 복원 전문 브랜드 ‘글라스루프’ 일산점이 차량 안전의 핵심 자재를 최고급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도 시공 가격은 그대로 묶어두는 상생 경영에 나섰다.
‘글라스루프’ 일산점은 주행 중 누수 방지와 풍절음 차단은 물론 유사시 유리 탈락을 막아 승객을 보호하는 접착제인 실란트를 최고급 라인업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23일 밝혔다.
자동차유리 시공 시 사용되는 접착제인 실란트는 단순한 고정 역할을 넘어 주행 중 발생하는 누수 방지, 풍절음 차단, 사고 시 유리 탈락을 막는 접착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자재로, 저가형을 사용할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소음 발생과 안전상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에 글라스루프는 시공 품질과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과감히 고급 실란트를 전면 도입했다. 특히 자재 품질은 대폭 높이면서도 추가 비용을 받지 않는 정책을 고수한 점이 눈길을 끈다.
한편 글라스루프는 국산차부터 수입차까지 전 차종 유리 교체 및 썬팅, 정밀 복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정품 자재 사용과 표준 매뉴얼 시공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브랜드소비자평가대상에서 ‘자동차유리&썬루프수리’ 부문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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