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호, 숏폼 드라마 '쏘니의 경쟁' 주인공...차선우와 영혼 셰어
김지연 기자
starlif6@naver.com | 2025-01-15 16:19:37
[SWTV 김지연 기자]배우 백주호가 숏폼 드라마 ‘쏘니의 경쟁’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백주호는 14일 최초 공개된 50부작 숏폼 드라마 ‘쏘니의 경쟁’을 통해 주인공 손진우 역으로 활약을 펼친다.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숏챠’와 전 세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Shortime(쇼타임)에서 공개되는 ‘쏘니의 경쟁’은 손진우라는 남자가 동명의 동창을 만난 뒤, 영혼이 바뀌어 뜻밖에 인생을 셰어하게 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총 50부작으로, 두 남자의 고등학생 시절 이야기부터 인생이 바뀐 이후로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담긴다.
SF9 멤버인 백주호는 2020년 웹드라마 ‘밀키드’를 시작으로, 웹드라마 ‘두근두근 방송사고’, ‘스타스트럭’, 웹시트콤 ‘국가의 탄생’, 사극을 무대에 올린 연극 ‘여도’ 및 2024년 ‘언더더건’을 통해 폭넓은 장르와 배역을 소화해온 바 있다. 이번 ‘쏘니의 경쟁’을 통해서는 ‘금수저’로서의 매력 발산을 비롯해 평범한 남자의 캐릭터를 오가는 ‘2역’을 연기하는 만큼, 더욱 섬세하고 다채로운 열연이 예고돼 초미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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