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콰삭모짜킹’ 전국 매장서 순차 판매…사이드 신메뉴로도 출시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10-29 16:11:28


[SWTV 유호경 기자] bhc는 ‘콰삭모짜킹’의 전국 매장 내점 판매를 확대하고, 사이드 메뉴로도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이탈리안 셰프 샘킴과 협업해 선보인 콰삭모짜킹은 크리스피 크럼블 튀김옷에 순살치킨과 통모차렐라 치즈를 담아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제품으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아라비아따딥과 그린올리브딥 2종의 소스가 제공된다.
 

▲ bhc ‘콰삭모짜킹’. [사진=bhc]

bhc에 따르면, 콰삭모짜킹은 자사 앱과 쿠팡이츠에서만 판매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5만개를 돌파했다. bhc는 이같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전국 매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도록 판매를 확대했다.

또 기존 치킨 메뉴 외에 사이드 메뉴로도 판매한다. 콰삭모짜킹을 2조각과 4조각으로 구성했고, 아라비아따딥과 그린올리브딥 가운데 소스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자사 앱과 쿠팡이츠에서 먼저 판매하고, 오프라인 판매 매장은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bhc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이 전국 매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며 “사이드 메뉴 출시로 한층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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