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TGS 2026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공개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9-17 16:03:04
[SWTV 유호경 기자] 넷마블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개발 중인 신작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미디어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는 야마시타 히로카즈 넷마블 재팬 사업본부장과 진성건 넷마블네오 개발 총괄이 참석해 게임의 주요 시스템과 콘텐츠를 소개했다.
TGS 2026 시연 버전에서는 200여종의 버프와 8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체험할 수 있고, 원작의 주요 요소인 ‘그림자 군단’을 이용자가 직접 조작할 수 있는 캐릭터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본 배우 혼고 카나타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해 스토리 모드와 서바이벌 모드를 직접 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으로, 원작에서 구체적으로 다뤄지지 않았던 주인공 성진우의 27년간 군주전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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