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월드컵 시즌 겨냥 ‘6월 멤버십 혜택’ 강화…외식·쇼핑·공연 등 풍성
오한길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6-15 17:04:01
[SWTV 오한길 기자] KT가 월드컵 시즌을 맞아 외식과 쇼핑, 공연 관람까지 고객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대규모 혜택을 제공한다.
KT는 오는 16~30일 고객 일상 곳곳에서 누릴 수 있는 6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 달달·문화혜택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달달혜택은 외식·커피·영화 등 선호도 높은 브랜드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KT멤버십 고객은 ▲VIPS 채끝스테이크 무료 ▲배달의민족 X 노모어피자 최대 1만원 할인 ▲더벤티 아이스 아메리카노 1000원 할인(2장) ▲공차 50% 할인 ▲버거킹 최대 50% 할인 ▲롯데시네마 7000원 영화예매권 가운데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쇼핑·여행·생활 영역에서도 아모레몰, 그리팅, GS칼텍스, KKday, 원스토어 할인 혜택과 메가박스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문화 혜택 프로그램 ‘컬처앤모어’ 등 경험형 혜택도 지속 확대해 6월 한 달간 ▲뮤지컬 ‘그날들’ 최대 50% 할인 ▲뮤지컬 ‘서편제’ 최대 45% 할인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35% 할인 ▲전시 ‘베르디’ 5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강이환 KT Customer서비스본부장 상무는 “KT멤버십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고객이 더욱 즐겁게 응원하고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멤버십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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