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김무열, 26FW 스위스 스키 캠페인 ‘STILL INNER CALM’ 전개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10-13 15:47:25


[SWTV 이지한 기자] 데상트는 배우 김무열과 함께 ‘STILL INNER CALM, 가장 깊은 고요 속에서 완성되는 완벽한 강인함’을 주제로 한 26FW 스위스 스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데상트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스위스 스키 고어텍스 브랜드 컬렉션’도 선보인다.
 
▲ 데상트의 26FW 스위스 스키 캠페인. [사진=데상트]

데상트는 그동안 윈터 스포츠 광고에서 눈, 바람, 설산, 비 등 악천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기능성 웨어를 착용했을 때 외부 자극에도 흔들리지 않는 상태를 ‘가장 깊은 고요’로 표현했다. 기능성을 직접 설명하는 대신 정서적 장면으로 전환한 시도가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다.

데상트는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신뢰를 쌓아온 김무열의 이미지와 브랜드가 추구해 온 완성도 사이의 접점을 모델 발탁 배경으로 설명했다.

제품에서는 기능성 소재 적용 범위를 넓혔다. 이번 메인 라인업에는 국내 데상트 컬렉션 최초로 고어텍스와 윈드스토퍼 소재가 적용됐다. ‘남성 스위스 스키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중경량 다운 재킷’과 ‘롱 다운 자켓’은 GORE-TEX® WINDSTOPPER 소재에 ‘히트나비’ 축열 안감, 거위 솜털 80%·깃털 20%의 구스 다운 충전재를 조합했다.

또 ‘남성 스위스 스키 고어텍스 팀그래픽 방수 재킷’은 심실링 사양의 GORE-TEX® 3 LAYER 소재를 사용해 방수·발수·방풍·투습 기능을 갖췄고, 다운 재킷과의 레이어드를 고려했다. 스테디셀러인 ‘스위스 스키 숏 후드형 다운 재킷’은 기장을 더 짧게 조정하고 우븐 고신축 2 LAYER 소재와 히트나비 안감, 덕 다운 충전재를 적용했다.

라인업은 후드형 다운 재킷과 경량 프리마로프트 패딩 재킷, 중경량 다운 베스트와 2 LAYER 바람막이 재킷, 본딩 플리스 재킷 등이다. 

데상트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제품의 특징과 배우 김무열이 증명해 온 저력을 캐릭터로 발판 삼아 연결한 스토리텔링으로서의 접근을 시도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위스 스키 고어텍스 브랜드 컬렉션’은 전국 데상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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