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주온’ 감독, 신작 공포 영화 ‘금지된 장난’ ‘기괴도’ 나란히 국내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4-03-07 15:40:21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일본 공포 영화 ‘링’과 ‘주온’의 감독들이 각각 신작 공포 영화 ‘금지된 장난’과 ‘기괴도’로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또, ‘주온’을 연출한 시미즈 다카시 감독의 신작 영화 ‘기괴도’는 영매사의 입지가 강력한 한 외딴 섬에서 VR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시스템 에러와 버그가 시작되고, 사람들의 불가사의한 죽음이 계속돼 이를 파헤쳐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는 제43회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에서 비평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영화 ‘금지된 장난’과 ‘기괴도’는 올해 메가박스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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