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로빈, 21주년 기념 신메뉴 3종 출시…‘노슈가·노버터·노MSG’ 고수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10-29 15:34:31


[SWTV 이지한 기자] 웰니스 다이닝 브랜드 닥터로빈은 21주년을 맞아 신메뉴 3종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닥터로빈은 ‘노슈가·노버터·노MSG’를 조리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를 통해 자체 개발한 특제 콩크림과 설탕 대신 스테비아 잎 추출물을 활용한 토마토소스는 닥터로빈의 다양한 요리에 바탕이 되고 있다.  
 
▲ 닥터로빈이 21주년 기념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사진=닥터로빈]

이번 신메뉴인 ‘진한 비프 볼로네제’는 스테비아 토마토소스에 소고기를 더해 깊고 진한 라구소스의 풍미를 담았고, ‘미트크림파스타’는 담백한 콩크림 소스에 부드러운 수제 미트볼을 곁들인 메뉴다. 또 ‘그릭요거트 포테이토’는 그릭요거트와 크러쉬드 베이컨을 더한 감자요리다.

닥터로빈 관계자는 “건강을 생각하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 끼를 위해 조리 원칙을 지키고 새로운 맛을 연구하는 일을 묵묵히 이어왔다”며 “이번 신메뉴에는 그 시간이 담겨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닥터로빈은 한남LAB에서 식재료와 조리법, 영양 균형에 관한 다양한 시도를 진행하며 새로운 메뉴를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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