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이종원 ‘살목지’ 160만 관객 돌파…개봉 16일째 손익분기점 2배 달성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4-23 15:01:4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살목지’가 손익분기점의 2배인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3일 오전 ‘살목지’는 개봉 16일째에 160만 관객을 달성했다. 이로써 ‘살목지’는 손익분기점의 2배 이상을 웃도는 관객수를 기록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살목지’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왕과 사는 남자’ 등 경쟁작과 ‘란 12.3’ 등 신작에도 개봉 이후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힌편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영화다.
단편 영화 ‘함진아비’ ‘돌림총’, 장편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을 선보인 이상민 감독의 첫 단독 장편 연출작으로, 김혜윤, 이종원, 장다아 등이 출연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