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개념+유형’, 링티와 협업 ‘학원·공부방 선생님 수업 응원 캠페인’ 전개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2-23 15:01:15
[SWTV 이지한 기자] 비상교육은 대표 수학 문제집 ‘개념+유형’이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와 협업해 학원·공부방 선생님을 응원하는 ‘개념+유형 X 링티’ 플러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3일~3월15일 운영하는 이번 캠페인은 장시간 강의와 반복 설명 등으로 높은 피로도를 겪는 학원·공부방 선생님의 수업 환경에 공감하고, 컨디션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개념+유형’은 지난 2002년 출시 이후 누적 4300만권 이상 판매된 초·중·고 수학 베스트셀러로, 개념 이해 중심의 개념편과 문제 풀이 중심의 유형편을 한 권에 구성해 효율적인 수업 운영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제공되는 링티 ‘테라티’는 강의·상담 등 음성 사용이 많은 직군을 중심으로 목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비상교육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학원·공부방 선생님의 실제 수업 환경을 함께 고민하는 취지로 마련됐다”며 “개념+유형과 링티가 수업 현장에서 든든한 파트너로 인식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비상교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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