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중‧고 학생선수 137명에 '미래 희망스포츠영재육성 장학금' 지원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6-09 14:52:04

▲ 사진: 서울시체육회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소속 초.중.고등학교 학생 선수들에게 매월 장학금을 지원하여 운동선수로서의 꿈을 이어가고 학업과 운동을 지속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2026 미래 희망스포츠영재육성 장학금’을 지원한다.
 
서울시체육회는 지난 8일 서울특별시체육회 회의실에서 2026 미래 희망스포츠영재육성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여 초등, 중등, 고등부를 각각 대표한 선수 6인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선수들은 초등 16명, 중등 42명, 고등 79명 EMD 총 137명으로 매월 초등 20만원, 중등 30만원, 고등 40만원씩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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