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빅아치’, 출시 2주 만에 100만개 판매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11-05 14:52:04


[SWTV 유호경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지난달 22일 선보인 대형 비프버거 ‘빅아치’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 한국맥도날드가 선보인 ‘빅아치’버거가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사진=한국맥도날드]

빅아치는 크기가 큰 비프버거를 원하는 글로벌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한 메뉴로, 한 장에 113g짜리 순쇠고기 패티 2장과 화이트 체다 치즈 3장을 넣었고, 튀긴 양파·생양파·피클·양상추·전용 소스 등을 더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수요를 반영한 메뉴를 통해 맥도날드만의 차별화된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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