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박보겸, 40개월 만에 통산 두 번째 홀인원…9천800만원 상당 카니발 리무진 부상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라운드 8번 홀서 홀인원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9-17 14:48:1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보겸(삼천리)이 일주일 만에 홀인원의 행운을 잡았다.
박보겸이 투어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2023년 5월 7일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 2라운드 이후 약 3년 4개월(40개월) 만이다.
통산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한 박보겸은 CN모터스에서 제공하는 9천800만 원 상당의 카니발 리무진 차량을 부상으로 받게 됐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