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조직 개편 단행…운영 효율성·정책 추진력 ‘UP’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7-21 14:42:30
[SWTV 이지한 기자] 경기대학교는 대학 운영의 효율성과 정책 추진력을 높이기 위한 조직 개편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대학교는 이번 개편을 통해 주요 보직 인사를 중심으로 체계를 새롭게 정비하고, 교육과 연구, 행정의 유기적 협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기획처와 교무처, 학생지원처, 교육혁신처를 비롯해 국제교류와 산학협력 분야까지 대학의 핵심 기능을 담당하는 보직에 새로운 인력을 배치했다. 이는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교원을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해 대학 운영의 안정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새로운 조직 체계는 오는 22일부터 가동되고, 이를 통해 조직간 협업 강화와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교육혁신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고기복 총장은 “대학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안정적 조직 운영에서 시작된다”며 “새로운 보직 체계를 중심으로 경기대학교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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