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CON,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VIP 시사회에 인플루언서 초청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10-16 14:29:31
[SWTV 이지한 기자]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GINCON)는 지난 15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의 VIP 시사회에 국내외 인플루언서 180여명을 초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초아, 에이미, 케지민, 영베리, 타루, 설혜원, 야스민 알라딘, 김미소, 오혜연, 카잉 등은 제작사가 별도로 마련한 전용관에서 영화를 관람했다.
참석자들은 작품에 대한 기대와 관람 소감도 전했다. 초아는 시사회에 앞서 “감동적인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들어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영베리는 “로맨스 작품으로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슬픈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며 “감정의 여운이 크게 남았다”라고 관람 소감을 전했다.
송일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배우 김혜자가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작품으로, 생애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함께 보낸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GINCON은 오는 25일 인천 영종도 신불포구에서 이동학 쓰레기센터 대표와 함께 ‘바다를 살리는 작은 힘’ 비치코밍 캠페인을 진행한다. 인플루언서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GINCON 플랫폼을 통해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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