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설 앞두고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15조원 특별자금 지원

김경란 기자

| 2026-01-30 14:13:27


[SWTV 김경란 기자] 하나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5조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 하나은행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5조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이번 특별자금 지원을 통해 기업 일반대출, 상업어음할인, 무역어음대출 등 최근 1년 이내 기업대출을 신규로 받은 고객과 기존 명절 특별자금 대출을 연장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출금리를 최대 1.5%포인트(p) 감면해 준다. 
 
총 지원 규모는 신규 대출 고객 6조원과 연장 고객 9조원 등 15조원이다.
 
한편 하나은행은 오는 2월13∼14일 오전 10시~오후 5시 양재 만남의광장 휴게소(하행선)에서 지폐를 신권으로 교환하려는 귀성객을 위해 ‘움직이는 하나은행’을 통해 신권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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