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국제농구연맹 3x3 농구 홍천 챌린저 11일 개막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05-11 13:00:07
[스포츠W 임재훈 기자] ‘NH농협은행 국제농구연맹(FIBA) 3X3 홍천 챌린저 2024’가 11일 터 이틀간 강원도 홍천 토리 숲에서 열린다.
한국3X3농구연맹(KXO, 회장 권기복)는 홍천군, 홍천군의회, 홍천군체육회와 함께 2년 연속 홍천 챌린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개국 16개팀이 참가하는 홍천 챌린저는 2024년 3X3농구 챌린저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대회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3X3농구는 도쿄올림픽에서도 성공적인 팬 층을 확보하며 FIBA에서도 세계화에 관심이 많은 종목이다.
FIBA 3X3농구 팀 랭킹 12위인 푸에르토리코의 산후안과 15위인 미국의 프린스턴 등 수준급 팀들이 참가해 국내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
한국은 총 4팀이 참가하는데 메인 드로우에 직행한 예산 한울을 비롯해 부산 올원뱅크, 진주, 서울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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