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롭, 양천 서울청년센터와 협업 ‘무해런(無害 RUN) 러닝클래스’ 오픈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4-30 14:00:28
[SWTV 이지한 기자] 스포츠 브랜드 밸롭은 30일 양천 서울청년센터와 협업해 참여형 건강 캠페인 ‘무해런(無害 RUN) 러닝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 신청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 무해런 러닝클래스는 러닝 입문자부터 일반 참가자까지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전문 코치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과 호흡, 보법 등 기초 교육을 진행한 뒤 안양천 5㎞ 코스를 달린다. 이후 간단한 네트워킹과 피드백 공유가 이어진다.
이번 클래스는 선착순 30명 규모로 운영되고, 참가자 안전을 위해 페이스메이커가 속도를 조절하고 전원 보험 가입이 적용된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 러닝화 글라이드, 에어리벤트 액티브 티셔츠, 스트레치 쇼츠 팬츠, 슈퍼 라이트 러닝 캡, 논슬립 러닝 크루삭스, 에어 유틸리티 백 등으로 구성된 밸롭 러닝 키트를 증정한다.
밸롭 관계자는 “무해런 러닝클래스는 제품 경험과 러닝 교육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며 “향후 다양한 지역과의 협업을 통해 러닝 콘텐츠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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