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브랜드 ‘메종 드 위미에르’ 출범…한국콜마·CJ ENM·신세경 등 ‘K-뷰티’ 집결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9-16 13:43:31
[SWTV 이지한 기자] 한국콜마와 CJ ENM, 스카이벤처스, 프리어에 국내 앰버서더 신세경이 합류한 ‘메종 드 위미에르’가 출범했다.
스킨 케어 전문 브랜드인 ‘메종 드 위미에르’는 브랜드명 공개에 앞서 ‘그녀가 온대’라는 티저 캠페인을 통해 성수동과 SNS에서 먼저 알려졌다.
이후 티저 TV-CF에 이어 배우 신세경을 차례로 공개하며 ‘메종 드 위미에르’라는 브랜드명을 밝히는 마케팅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메종 드 위미에르는 한국콜마·조에바이오의 오랜 연구 끝에 ‘캐비어PDRN’과 ‘캐비어 레티놀’ 기반의 하이테크 바이오 신성분 ‘캐비에르’를 개발해 스킨케어 전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한편 메종 드 위미에르는 CJ ENM이 TVC 영상 제작을 맡고, 스카이벤처스와 프리어가 국내외 광고·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국, 유럽, 일본 등 글로벌시장에서 ‘명품 K-뷰티’의 위상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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