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더빙까지 접수한다…‘미니언즈 & 몬스터즈’서 1인 4역 목소리 연기 도전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24 13:43:47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유림핑’ 윤경호가 ‘미니언즈 & 몬스터즈’에서 1인 4역을 소화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유림핑’ 윤경호가 ‘미니언즈 & 몬스터즈’에서 1인 4역을 소화한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윤경호는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중증외상센터’, ‘이태원 클라쓰’부터 영화 ‘남편들’, ‘끝장수사’, ‘좀비딸’은 물론 각종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넘나들며 활약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미니언즈 & 몬스터즈’에서 그는 바이킹, 현장 카메라맨, 샌드위치맨, 강도까지 4명의 목소리르 맡아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캐스팅은 천만 관객 거장 감독을 꿈꾸는 미니언즈 ‘제임스’, ‘헨리’, ‘에드’가 직접 선택한 배우라는 설정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일루미네이션의 프랜차이즈 ‘미니언즈’ 시리즈의 신작으로, 데뷔작으로 천만 관객 거장 감독이 되고 싶은 미니언즈 ‘제임스’, ‘헨리’, ‘에드’의 몬스터를 찾아 떠나는 어드벤처를 그린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오는 7월15일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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