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 대구 예선 성료…총 206개 팀 경합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5-18 13:43:06
[SWTV 이지한 기자] ‘2026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가 첫 지역 예선인 대구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6~17일 진행된 대구 예선은 YG당구클럽, 김치빌리아드, 빅박스당구클럽 등 대구 주요 3쿠션 전용 구장에서 총 20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번 예선에는 대구지역뿐 아니라 부산, 대전, 전북 등 전국 각지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번 대구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팀은 총 8개 팀으로, 신민수·신재민(JK당구클럽), 신동혁·김지훈(대전 MAX3C), 김진우·조원우(전북 4tip), 이원영·이재봉(부산 무심), 정윤걸·김호완(안동캐롬연합), 박진서·김원규(부산 BMC), 이형민·이세훈(부산 제로백 1팀), 노주영·송재성(부산 BMC) 팀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대회는 수도권·광주, 대전, 부산 예선을 거쳐 오는 7월 부산 KNN 공개홀 특설 경기장에서 본선 및 결승전이 열릴 예정으로,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참가 접수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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