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묘역관리 봉사활동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9-18 13:29:55
[SWTV 유호경 기자] 아성다이소는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묘역관리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성다이소가 배정받은 국립서울현충원 제37번 묘역은 6·25전쟁 전사·순직 장병 843위가 안장돼 있는 곳으로, 임직원들은 정기적으로 묘역 주변 환경을 정비할 예정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해마다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해온 데 이어 자매결연까지 맺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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