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밴드 '나씽 벗 띠브스', 3년 만의 내한…‘렛츠락페스티벌’ 무대 오른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7-21 12:55:2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최 20주년을 맞은 '렛츠락페스티벌'이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최 20주년을 맞은 '렛츠락페스티벌'이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진=록스타뮤직앤라이브)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2026 렛츠락페스티벌'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질 예정이다. 페스티벌이 공개한 첫 번째 라인업 '레전드 오브 렛츠락'에는 20주년을 기념하는 국내외 유명 록 밴드가 이름을 올렸다.
 
먼저 해외 아티스트로는 영국 록의 현재를 이끌고 있는 글로벌 밴드 '나씽 벗 띠브스(Nothing But Thieves)'가 참여한다. 또 국내 아티스트로는 한국 록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밴드 '자우림'과 서정적이고 깊이 있는 모던록 사운드를 선보여온 밴드 '넬(NELL)'이 합류했다. 
 
한편 '2026 렛츠락페스티벌'은 오는 10월 3~4일,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며, 얼리버드 티켓은 오늘(21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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