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엔터테인먼트, 해양정화 봉사활동…소속 배우들과 첫 ESG 행보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5-12 12:37:12


[SWTV 이지한 기자] 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출범 이후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해양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NPO 단체 유나인체인지는 인천 강화군 볼음도에서 해양정화활동을 진행한 가운데, 품엔터테인먼트와 강화군청, 서도면사무소, 인천대학교 등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 품엔터테인먼트의 해양정화 봉사활동. [사진=품엔터테인먼트]
 
특히 올해 3월 공식 출범한 품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 홍주찬, 윤서정, 이정우, 이지아가 함께 참여하는 단체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 차원의 첫 ESG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배우들은 해양 쓰레기 수거는 물론 현장 물품 정리, 점심 식사 준비, 활동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 적극 참여하며 현장의 일원으로 힘을 보탰다.
 
한강 하구에 위치한 볼음도는 하천 유입 쓰레기와 어업 활동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지역으로, 정기적인 해양정화활동이 필요하다. 유나인체인지는 해당 지역에서 5년째 해양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품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해양정화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소속 배우들과 임직원 모두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대중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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