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이레, K-판타지로 재탄생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캐스팅…5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4-29 12:33:0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베스트셀러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라미란, 이레 주연의 한국 실사판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베스트셀러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라미란, 이레 주연의 한국 실사판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사진=빅오션이엔엠/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이번 작품은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 소설은 행운의 동전과 소원을 이뤄주는 신비롭고 기묘한 과자 가게라는 세계관을 내세워 전 세계 1100만 부, 국내 2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원작을 스크린으로 옮겨온 이번 영화는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을 연출한 박봉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비롯해 신비로운 전천당과 기묘한 화앙당, 그리고 신기한 마법 과자까지 구현하며 환상적인 세계를 완성한다.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라미란이 전천당의 신비로운 주인 ‘홍자’ 역을 맡아 신비롭고도 인자한 매력을 선보이고, 이레는 전천당을 위협하는 화앙당의 주인 ‘요미’로 합류했다. 
 
한편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오는 5월 극장에서 공개 된 후, 하반기에 12부작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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