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데뷔 12년차' 박결, 최가빈 꺾고 두산매치플레이 첫 8강 진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5-16 12:21:14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12년차 베테랑 박결(두산건설)이 데뷔 후 처음으로 두산매치플레이 8강에 올랐다.
박결은 이로써 지난 2015년 KLPGA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이 대회에서 8강 무대에 오르게 됐다.
박결은 최예림(휴온스)와 잠시 후 열린 8강전에서 생애 첫 4강 진출을 놓고 한 판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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