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日 손상모 헤어케어 브랜드 ‘요루’ 국내 론칭…올리브영 입점

김경란 기자

| 2026-02-05 15:02:07


[SWTV 김경란 기자] 글로벌 헬스&뷰티 유통 기업 그레이스는 일본 손상모 나이트 헤어케어 브랜드 ‘요루(YOLU)’를 국내 론칭하고, 올리브영에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
 
요루는 일본에서 누적 판매량 7700만개를 돌파하며 퍼스널 케어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 일본 손상모 나이트 헤어케어 브랜드 ‘요루(YOLU)’의 제품. [사진=그레이스]
 
‘밤’을 뜻하는 일본어 ‘YOLU’에서 이름을 따온 요루는 하루의 끝, 밤 시간에 집중하는 나이트 리추얼 헤어케어를 제안한다. 이를 위해 수면 중 손상되기 쉬운 두피와 모발 환경에 주목해 잠들기 전 한 번의 케어만으로 다음 날 정돈된 머릿결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요루는 이번 국내 론칭을 통해 손상모를 집중 케어하는 ‘캄 나이트 리페어 라인’과 부스스한 모발을 위한 ‘릴렉스 나이트 리페어 라인’을 올리브영에 정식 선보인다.
 
캄 나이트 리페어 라인은 나이트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열과 마찰로 손상된 모발에 촉촉한 보습과 윤기를 부여하고, 릴렉스 나이트 리페어 라인은 나이트 케라틴 성분을 담아 스타일링으로 인해 부스스해진 모발과 곱슬 모발을 차분하고 부드럽게 정돈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요루의 핵심 나이트 케어 성분인 ‘나이트캡 세럼’으로 모발 표면에 부드러운 보호막을 형성해 갈라진 큐티클을 정돈하고, 수면 중 베개 마찰과 일상 속 물리적 자극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플로럴과 프루티 노트를 중심으로 한 아로마틱 향이 잠들기 전 은은하게 퍼져 헤어케어와 함께 힐링 나이트 루틴을 완성해 준다.
 
요루 관계자는 “최근 바쁜 일상으로 인해 밤 시간을 활용한 손상모 집중 케어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요루는 잠들기 전 짧은 시간만으로도 확실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나이트 헤어케어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요루 헤어케어 제품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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