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전사 건설 및 발전사업장 대상 ‘안전점검 회의’ 개최

이정우 기자

foxljw@hanmail.net | 2025-11-07 11:32:23


[SWTV 이정우 기자] 한국남부발전은 7일 기술안전부사장 주재 하에 전사 건설 및 발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건설 현장에서의 안전 위해 요인에 대한 대응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조치하는 등 작업 현장 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7일 열린 ‘안전점검 회의’. [사진=한국남부발전]
 
주요 회의 내용은 ▲건설 현장과 각 발전 사업장별 공사 진행 상황 ▲주요 안전 위해 요인을 점검 ▲출자회사 발전 사업장의 안전관리 현황 등이다.

남부발전은 작업 전·중·후 절차와 수칙을 준수하는 전사적 ‘기본 바로 세우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고, 근로자가 위험을 인지했을 때 스스로 작업을 멈출 수 있도록 ‘작업중지권’의 실질적 보장을 위해 자체 시스템을 운영해 자율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했다.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현장에서 이뤄지는 ‘작업 전 위험성 평가’의 중요성은 정부에서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실효성있는 평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안전 최우선의 경영방침 이행을 위해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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