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첫 연기 도전…하이틴 오컬트 코미디 ‘방과후 퇴마클럽’ 5월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4-30 11:13:0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연출은 비투비(BTOB)의 ‘울면 안 돼’, 멜로망스의 ‘욕심’, 모바일 게임 ‘BTS WORLD’의 OST ‘하트비트’(Heartbeat)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정주 감독이 맡는다.
멤버들은 ‘방과후 퇴마클럽’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고등학생으로 분해 극을 이끌며, 학교 괴담 속 귀신을 퇴마하는 스토리를 완성한다.
키나는 성적은 전교 꼴찌지만 귀신을 볼 수 있는 퇴마 에이스 ‘나진심’ 역을, 문샤넬은 타고난 운동 실력으로 퇴마 클럽의 방패가 되는 체육 특기생 ‘왕소라’ 역을, 예원은 예민한 체질의 전교 1등인 완벽주의자 ‘최우수’ 역을 맡는다. 하나는 엉뚱하고 러블리한 성격의 방송부원 ‘금조연’ 역을, 아테나는 지역 유지의 외동딸이자 오컬트 매니아인 ‘조아영’ 역을 연기한다.
한편 ‘방과후 퇴마클럽’은 오는 5월 킷츠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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