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복지 사각지대 아동에 ‘피자 만들기’ 체험 선사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7-27 11:12:03


[SWTV 유호경 기자] 도미노피자는 지난 24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대상으로 ‘피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이날 서울 노원구 구립수락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초청해 실제 매장에서 사용하는 식자재로 자신만의 피자를 만드는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
 
▲ 서울 노원구 구립수락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다 함께 피자교실’에 참여해 피자를 만들고 있다. [사진=도미노피자]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022년부터 운영 중인 ‘행복얼라이언스 스쿨’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교육 기회 확대를 목표로 마련된 것으로, 참가 아동들은 피자를 만들며 식문화 체험과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들이 도미노피자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미노피자와 행복얼라이언스는 앞서 지난 14일에는 경기도 군포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아동, 센터 관계자 등 100명을 대상으로 피자 제조 시설을 갖춘 ‘파티카’를 활용한 피자파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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