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타워도 세빛섬도 보랏빛으로…장애인체육회, 20일 장애인의 날 맞이 랜드마크 점등 행사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4-17 11:06:1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글로벌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각지의 랜드마크에서 '#WeThe15'(위더피프틴) 보랏빛 점등 행사를 펼친다.
장애인체육회는 2022년부터 매년 전국 랜드마크 외벽을 장애인 상징색인 보랏빛으로 점등하거나 홍보영상을 옥외 전광판 등에 송출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월드컵 대교, 서울로 7017, 남산 서울타워, 세빛섬, 망우역사문화공원, 행주대교(이상 서울), 광주시청, 사직공원 전망타워, 5.18 기념 공원(이상 광주), 광안대교(부산),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회(제주) 등 총 11곳이 참여한 가운데 점등 행사를 진행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