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女농구 퓨처스리그 29일 부천서 개막…4개국 10개팀 출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7-01 11:02:01

▲ 사진: WKBL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농구 무대에서 상대적으로 출전 기회가 적은 저년차와 신인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의 스타를 발굴하는 무대인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가 오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1일 밝혔다. 

WKBL 6개 구단을 포함해 총 4개국 10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준우승팀인 일본 대학 선발팀(JUBF)이 2년 연속 출전을 확정했고, 여기에 2025-2026 일본 W리그 퓨처스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한 프레스티지 인터네셔널 아란마레가 처음으로 출전한다.

또한, 호주 빅토리아주 차세대 유망주들이 포진된 호주 빅토리아주 선발팀과 베트남 국가대표팀도 참가를 확정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