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프로암, 무통(MUTONG)과 ‘제6회 모두의프로암 대회’ 개최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6-23 10:46:13
[SWTV 이지한 기자] 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은 오는 7월15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CC에서 타이틀 스폰서 무통(MUTONG)과 함께 ‘제6회 모두의프로암 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평창 휘닉스CC는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코스로, KPGA·KLPGA의 다수 정규투어 대회가 치러졌고, 현재도 KLPGA 드림투어 대회가 열리고 있다. 특히 해발고도가 높아 혹서기 라운드에 적합한 기후 조건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이번 제6회 대회는 전국 ‘프렌즈 스크린 퀀텀’ 매장에서 진행되는 ‘제3회 모두의프로암 온라인 스크린골프대회’와 연계해 운영된다. 스크린 대회 코스인 코브스윙CC 7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참가자 2명(선착순)에게 오프라인 대회 출전권이 제공되고, 라운드 제반 비용(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식사 등) 전액을 주최 측이 지원한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단순히 좋은 곳에서 라운드하는 것을 넘어 꿈꾸던 공간에서 프로와 아마추어가 격 없이 어울리며 진정한 ‘골프 놀이’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서원클럽디 레이디스 골프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조연희 프로, SBS골프 ‘골프에 반하다’에 출연한 모티바골프단 소속 김서영 프로를 비롯해 이동용, 전재한, 고수진, 박교희 등 다수의 KPGA·KLPGA 프로 골퍼들이 참가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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