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고’ 윤찬영 “봉재현, 세심한 마음→상대 존중할 줄 아는 배우”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05-23 10:44:29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윤찬영과 봉재현의 호흡은 완벽할 수밖에 없다.
오는 5월 29일 웨이브(Wavve), 티빙, 왓챠에서 첫 공개되는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극본 정다희/연출 이성택/원작 호롤(영상출판미디어)/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이하 ‘조폭고’)는 ‘대학에 가고 싶은’ 조폭이 열아홉 왕따 고등학생의 몸에 빙의되면서 자신만의 ‘기술로’ 가해자를 응징하고,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친구와 ‘새로운’ 우정을 쌓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휴먼 드라마이다.
실제 ‘조폭고’ 측에 따르면 극을 이끌어갈 두 주인공 윤찬영(송이헌, 김득팔 역)과 봉재현(최세경 역)은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작품을 그려내고 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런 가운데 윤찬영, 봉재현 두 배우에게 서로의 호흡을 직접 물어봤다.
먼저 윤찬영은 이번 작품으로 처음 인연을 맺게 된 봉재현에 대해 “세심한 마음으로 상대를 존중하는 배우”라고 극찬했다. 이어 봉재현을 작품 속 이름인 ‘세경’이라고 칭한 윤찬영은 “세경이와 있을 때는 어느 때보다 편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라고 전해왔다.
이처럼 윤찬영과 봉재현은 서로를 향한 믿음과 배려 속에서 호흡을 맞춰가고 있다. 두 배우의 완벽한 어울림으로 빚어질 ‘조폭고’ 본 방송이 무척이나 기다려진다.
한편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는 오는 5월 29일 웨이브(Wavve), 티빙, 왓챠를 통해 OTT에서 먼저 공개되며, 채널에서는 6월 12일 라이프타임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