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위시,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 음악방송 활동 박차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0-15 10:44:00
[SWTV 유병철 기자]NCT WISH(엔시티 위시)가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아이 스파이)’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WISH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새 앨범의 타이틀곡 ‘I SPY’ 무대를 펼치며, 오후 8시에는 유튜브 원더케이 오리지널 채널의 ‘원더킬포’ 콘텐츠를 통해 신곡 퍼포먼스를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선보인다.
신곡 ‘I SPY’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순간 모든 감각이 그 사람을 향하는 마음을 그린 하이브리드 댄스 팝 곡으로, 망원경을 형상화한 포인트 동작과 아웃트로의 무게감 있는 힙합 리듬 안무가 대비를 이루며 ‘네오&청량’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이번 앨범은 발매 하루 만에 12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4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일간 1위를 비롯해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전체 및 EP 1위, ‘골드 앨범’ 인증,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한 사랑을 얻고 있다.
‘I SPY’는 동명의 타이틀곡 ‘I SPY’를 포함해 ‘We Own This Street(위 온 디스 스트리트)’, ‘UPGRADE(업그레이드)’, ‘Super Major’(슈퍼 메이저)‘, ’Hubble Time(허블 타임)‘, ’꿈결 (Like A Dream)’ 등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NCT WISH는 2027년 1월 15~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첫 입성을 예고, 올해 KSPO DOME에서 열린 앙코르 콘서트에 이어 데뷔 3년도 채 되지 않아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앨범 활동은 물론 앞으로 펼칠 행보에도 기대가 더욱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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