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역사 빛낸 빌리 18인 한자리에… ‘빌리 엘리어트’ 홈커밍데이 개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01 10:38:31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16년의 여정을 이어온 역대 ‘빌리 엘리어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빌리 엘리어트’ 한국 프로덕션은 2010년 공연부터 지금까지 총 네 번의 시즌 동안 18명의 빌리를 탄생시켰다.
오는 21일 진행되는 홈커밍데이에는 1대 빌리 김세용, 이지명, 박준형, 임선우, 2대 빌리 천우진, 김현준, 성지환, 심현서, 에릭 테일러, 3대 빌리 전강혁, 이우진, 주현준, 김시훈, 4대 빌리 김승주, 박지후, 김우진, 조윤우가 참여한다. 이번 홈커밍데이는 1대 ‘빌리’들이 후배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이번 홈커밍데이 스페셜 무대에서는 17명의 빌리가 함께하는 ‘일렉트리시티(Electricity)’와 4명의 마이클이 합세하는 ‘익스프레싱 유어셀프(Expressing yourself)’를 선보인다. 스페셜 무대가 끝나면 무대인사가 이어진다. 낮 공연에는 4대 빌리와 마이클이, 저녁 공연에는 1~3대 빌리들이 감사 인사를 전한다.
한편 ‘빌리 엘리어트’는 오는 7월26일까지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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