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 초대 편집자 오오니시 코헤이, 韓 관객 만난다…5월 극장판 개봉 기념 내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4-30 10:36:0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은혼’의 탄생을 함께한 초대 편집자 오오니시 코헤이가 오는 5월 내한해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16일 CGV 영등포타임스퀘어와 17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내한 기념 GV에는 씨네21 이우빈 기자가 모더레이터로 참석하여 진행된다. 이번 GV는 ‘은혼’ 만화 연재 당시의 비하인드와 원작자 소라치 히데아키와의 일화 등 한국 팬들을 위한 대담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진행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벤트는 시작 일주일 만에 1000개가 넘는 질문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오오니시 코헤이 초대 편집자 내한 기념 GV는 오늘(30일) 예매 오픈 될 예정이다.
한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은 ‘요시와라 염상편’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지하도시 ‘요시와라’의 야왕 ‘호우센’의 어둠에 맞서는 ‘긴토키’와 해결사 일행의 대결을 그렸다. 시네마스코프 비율로 구현된 극장판은 TV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규 작화와 더욱 화려해진 화염 장면을 포함하고 있으며, ‘진선조’와 ‘카츠라’의 새로운 이야기도 추가되었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은 오는 5월20일 국내 개봉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