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TV] 추영우, 전원 로맨스 '어쩌다 전원일기' 주연확정...첫 로코도전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 ‘대세 신예’ 추영우 주연으로 캐스팅!
- 뼛속까지 '서울 남자' 까칠한 동물병원 수의사 한지율 역...사회성 만렙 파출소 순경 '안자영'과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
- '경찰수업'부터 '학교2021' '바벨신드롬'까지 단숨에 주연 꿰찬 ‘당찬 신예’...이번엔 로코물로 여심 저격!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2-05-23 10:32:49
[스포츠W 노이슬 기자] 탄탄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슈퍼 루키' 배우 추영우가 전원 생활에 나선 까칠한 서울 깍쟁이 수의사로 변신해 여심 저격에 나선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 (연출 권석장, 극본 백은경, 기획/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갑자기 깡촌 시골 마을 희동리에 살게 된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이 시골 토박이 파출소 순경 ‘안자영’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다.
추영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까칠함이 넘치는 ‘서울 깍쟁이’ 수의사 한지율 역을 맡는다. 한지율은 다른 사람에겐 크게 관심이 없으며 내 할 도리만 잘 하면서 살자고 하는 원칙주의자. 한지율에게 참견과 오지랖의 끝판왕인 희동리에서 갑자기 시작된 일상은 녹록치 않다. 더욱이 사람에 무감한 자신과는 달리 ‘희동리 인싸’를 자처하는 파출소 순경 ‘안자영’을 만나면서, 잊고 있던 감정들이 새록새록 살아나며 어느 새 조금씩 일상의 변화를 겪게 될 예정이다.
추영우는 "평소에 전원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를 모두 찾아보는 만큼, 또 농촌 생활에 대한 개인적인 로망도 있기에 이번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기대되고 설렌다. 좋은 스태프분들과 동료들과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다. 동물병원 수의사라는 한지율 역할을 맡은 만큼, 작품과 캐릭터에 대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지율의 이야기에 집중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는 총 12부, 매회 30분 안팎의 미드폼 드라마로 제작되며, 올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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