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조형균, 6년 만의 단독 콘서트... 내년 1월 YES24 라이브홀 무대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3-12-28 10:28:29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배우 조형균이 6년 만에 단독 콘서트 ‘2024 조형균 콘서트 : HOME GROUND ’를 개최한다.

2008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한 조형균은 뮤지컬 ‘시라노’, ‘하데스타운’, ‘헤드윅’, ‘호프(HOPE)’, ‘곤 투모로우’ 등 소극장과 대극장을 넘나들며 활약해왔다.
 
▲ 사진=(주)알앤디웍스
 
‘2024 조형균 콘서트 : HOME GROUND’는 익숙한 공간을 의미하는 단어 홈그라운드(본거지)에 착안한 만큼, 조형균이 데뷔 16년 동안 선보인 대표 캐릭터의 재소환부터 가장 자신있는 모습까지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제껏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작품의 넘버와 가요, 그리고 미공개 신곡까지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있어 관심을 모은다. 

이번 콘서트는 ‘호프(HOPE)’, ‘더 데빌’, ‘검은 사제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조형균과 호흡을 맞춰온 신은경 음악감독이 함께한다. 그가 이끄는 다인조 밴드는 풍부한 사운드가 갖춰진 라이브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024 조형균 콘서트 : HOME GROUND’는 내년 1월 22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되고, 28일 오후 4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